[파주카네기] 2026년, 더 높이 비상(飛上)합니다! 제17대 임원 상견례 현장

25유종근 2026.01.14 14:50:45

📌 요약: 2026 파주카네기 비상의 서막

2026년 1월 8일, 제17대 임원 상견례 현장 스케치! 장종호 회장님의 '만남의 연속성' 강조와 깜짝 로또 이벤트, 그리고 복(福)을 기원하는 만찬과 흥겨운 뒤풀이까지. 식지 않는 열정으로 '비상(飛上)'을 다짐한 파주카네기의 뜨거운 하루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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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파주카네기 총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8일 목요일, 2026년이라는 희망찬 새해를 이끌어갈 제17대 임원진의 상견례가 있었습니다.

각자 바쁘신 일정 중에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달려와 주신 임원 여러분 덕분에, 이날 행사장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서로의 눈을 맞추며 건넨 따뜻한 악수와 격려 속에 파주카네기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025년 우리가 보여주었던 식지 않는 열정이 밑거름되었습니다.

이제 2026년은 그 열정을 날개 삼아 더 높고, 더 크게 ‘비상(飛上)’하는 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파주카네기의 새로운 비상을 위해 함께 뛰어주십시오!


"서로의 눈빛에서 희망을 읽고,
맞잡은 손에서 온기를 느꼈던 순간들..."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찼던 그날의 훈훈한 풍경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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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6년 파주카네기라는 거함을 이끌어 주실 제17대 장종호 회장님이은용 부회장님의 늠름한 모습입니다.

사진 너머로도 두 분의 굳건한 의지와 카리스마가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이날 두 분께서는 2026년 임원진 소개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명쾌한 청사진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특히 장종호 회장님의 말씀 중 가슴을 울리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공식적인 행사가 없는 달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계속 만나야 합니다. 만남의 끊김 없이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쭉 이어갑시다."

형식적인 행사를 넘어, 동문 간의 끈끈한 '정(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그 진심이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아직 공식 이취임식 전임에도 벌써부터 2026년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 현장을 뒤집어놓은 깜짝 반전이 있었습니다.

장종호 회장님께서 참석한 모든 분을 위해 '행운의 로또'를 사비로 준비해 오신 것입니다!

단 한 분도 빠짐없이 복권을 나눠주시며 2026년의 대박을 기원해 주신 회장님의 센스 넘치는 이벤트에, 현장은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작은 종이 한 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것은 우리 동문 모두가 잘되길 바라는 회장님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과연, 이 로또의 1등 주인공은 우리 파주카네기 안에서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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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의 여운을 안고 이동한 곳은 바로 인근의 복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예약한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2026년, 우리 동문님들 모두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라고 ‘복’요리를 준비했습니다."

메뉴 하나를 정하는 데에도 동문들의 행운을 비는 장종호 회장님의 깊은 배려와 센스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 덕분인지, 이날 식사는 그 어떤 산해진미보다 꿀맛이었습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제17대 장종호 회장님의 힘찬 인사말을 시작으로, 든든한 버팀목이신 역대 이경희, 박해송 회장님께서 덕담을 더해 주셨습니다.

선배님들의 애정 어린 격려와 후배들의 패기가 어우러진 건배 제의는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날 우리의 건배사는 하나였습니다.

바로 '비상(飛上)'입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뜨거운 응원으로 가슴을 채운 우리 파주카네기! 2026년에는 그 열정이 하늘을 찔러 더 높이 비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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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만 하고 헤어지면 파주카네기가 아니죠! 아쉬움을 뒤로한 채 우리는 2차 장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바로 26기 유지선 동문이 운영하시는 사업장이었습니다. 동문의 사업을 응원하고,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고!"를 외쳤습니다.

장소는 바뀌었지만 열기는 여전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술잔을 기울이며 1차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속깊은 대화들이 오고 갔습니다.

비록 술기운에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가물가물(?)하지만, 그날 우리가 외쳤던 마음만은 확실히 기억합니다.

"2026년 파주카네기, 죽을 힘을 다해 파이팅하자!"

시간이 지날수록 테이블 위에는 우리의 뜨거운 열정만큼이나 빈 술병들이 산처럼 쌓여갔다는 후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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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주카네기의 피날레는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노래와 춤입니다!

이날 분위기가 얼마나 좋았는지, 마이크를 잡으신 분들마다 가수 뺨치는 열창을 선보이셨고, 무대로 나오신 분들은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셨습니다.

“우리 임원님들께 이런 끼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화려한 무대 매너에, 지켜보는 저희들까지 덩달아 신이 나고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온몸으로 뿜어내는 저 열정적인 춤사위는 단순한 춤이 아니었습니다.
“2026년 한 해, 오늘처럼 즐겁고 흥겨운 일만 가득하게 해주십시오!”라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몸의 대화’가 아니었을까요?

이 텐션, 이 기운 그대로! 2026년 파주카네기는 365일 즐거움으로 꽉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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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파주카네기 총동문 여러분!

지금까지 보신 것처럼, 2026년을 이끌어갈 제17대 장종호 회장님과 이은용 수석부회장님, 그리고 임원진은 이미 힘차게 달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제 이 거대한 배가 순항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께서 힘찬 바람을 불어넣어 주십시오.

‘열정’이라는 것, 결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행사 때마다 반가운 얼굴 보여주시고, 따뜻한 악수 한 번 나누는 것.
동문 여러분의 그 소중한 ‘참여’가 바로 파주카네기를 지탱하는 가장 위대하고 큰 열정입니다.

다가오는 1월 23일(금), 우리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이취임식]이 열립니다.

부디 많이 참석하시어 새롭게 출발하는 17대 집행부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축복을 보내주십시오.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기쁨이 가득한 이취임식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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