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강력한 소통! 확실한 지원! 동문님의 성공을 위한 '특급 파트너' 제17대 홍보위원회입니다.

26나보라 2026.02.04 12:12:28

[요약] 비상하라, 파주카네기! 제17대 홍보위원회 출범과 비전

"비상하라, 파주카네기" 슬로건 아래 제17대 홍보위원회(위원장 유종근)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강력한 소통과 비즈니스 지원, 따뜻한 상조 네트워크를 통해 동문들의 성공을 돕는 든든한 날개가 되겠습니다. 화합과 진심이 담긴 첫 출발의 현장을 전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파주카네기 동문 여러분!

올해 우리의 나침반이 될 슬로건,
"비상하라, 파주카네기"

장종호 총동문회장님의 이 힘찬 선포는 우리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비상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3일, 그 비전을 실현할 핵심 동력인
제17대 홍보위원회(위원장 유종근)
공식 출범하며 힘차게 시동을 걸었습니다.

유종근 위원장님 주관 하에 열린 첫 상견례는
파주카네기새로운 도약을 위한 열정으로 가득 찼습니다.

홍보위원회의 두 개의 날개

  • 동문의 성공을 위한 마케팅:
    여러분의 비즈니스가 파주를 넘어 더 멀리 뻗어나갈 수 있도록 홍보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 마음을 나누는 핫라인:
    경사에는 환호를, 조사에는 위로를 가장 먼저 전하는 신속하고 따뜻한 상조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단순한 모임을 넘어, 서로를 밀어주고 당겨주는
강력한 성공 파트너십!

제17대 홍보위원회가 그 중심에서
여러분의 비상을 돕는 가장 강력한 바람이 되겠습니다.
함께 날아오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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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의 온기가 피어오른 곳은 26기 유용숙 원우님의 정성이 가득한 ‘왔다.삼겹살’이었습니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바로 파주카네기를 향한 위원들의 열정이었습니다.

이날 우리는 단순히 술잔을 기울이는 회식을 넘어섰습니다.
기수의 벽을 허물고 직책의 무게를 내려놓은 채,
오직 ‘동문’이라는 이름으로 서로의 눈을 맞추고 신뢰를 쌓아가는 화합의 장(場)이었습니다.

편안하고 꾸밈없는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은 마음을 모았습니다.
'비상하라, 파주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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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식사 자리가 '화합'의 시간이었다면,
따뜻한 차를 나눈 두 번째 자리는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식적인 회의 대신, 우리는 서로의 눈을 보며 물었습니다.

"우리가 동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 물음 끝에 우리는 홍보위원회의 역할이 단순한 알림 전달자가 아닌, 동문회의 가치를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이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제17대 홍보위원회, 역대 최대 규모!

유종근 위원장, 이석희 특별기구 위원장
이상범, 정은영, 한기성, 박외선, 김종민,
김경진, 성승원, 나보라, 고련희 위원
총 11명의 위원이 한 배에 탔습니다.

여러분을 향한 사랑과 열정최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저희는 기수와 기수 사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겠습니다.

혹여 저희 위원들로부터 반가운 연락이나 방문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반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 발걸음 하나하나가 모여 파주카네기의 더 단단한 연대를 만드는 거름이 될 것입니다.

"비상하라, 파주카네기."

여러분의 비상을 돕는 가장 부지런한 날개가 되겠습니다.
그 힘찬 도약의 여정에 17대 홍보위원회가 늘 곁에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