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바통터치, 파주 카네기 22기 이·취임식 현장을 가다!

26나보라 2026.02.21 21:54:53 기수: 22기

파주 카네기 22기 이·취임식 열정의 현장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저녁 18시, 파주 카네기의 심장이 그 어느 때보다 세차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화환 리본을 목에 걸고 환한 미소로 하나 된 김찬길 이임회장님과 조태형 취임회장님!
카네기 정신으로 무장한 22기 원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단단해진 결속력을 확인한 감동의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 잊지 못할 축제의 밤 ✨

"이 밤의 주인공은 나야 나!"

 

 

행사장에 들어서자마자 모두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다름 아닌 김찬길 이임회장님과 조태형 취임회장님의 모습이었는데요!

화려한 화환 리본을 목에 걸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으시는 두 분의 모습은,
마치 '승리의 주인공'이자 '축제의 꽃' 그 자체였습니다.

현장사진1
현장사진2

 

 

단순히 리더의 바통이 넘어가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파주 카네기 22기 모두가 한마음으로 공유해온 '카네기 정신'이 무엇인지,
그 뜨거운 열정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는 축제였습니다.

1. "헌신으로 일군 어제, 설레는 내일의 문을 열다"

 

먼저 지난 시간 동안 22기를 든든하게 이끌어주신 제4대 김찬길 회장님,
그간의 노고와 헌신에 깊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회장님의 리더십 아래 우리는 소통의 기술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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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롭게 돛을 올린 제5대 조태형 취임회장님의 당찬 포부는 장내를 설렘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총동문회 회장님들과 임원진, 선후배님들의 격려 속에
22기의 새로운 챕터가 화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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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잔을 기울일수록 뜨거워진 우리, 카네기 정신으로 하나 되다"

 

데일 카네기는 말했습니다. 
"열정은 성공을 이끄는 마법의 힘"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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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리의 시간은 그 마법에 걸린 듯 시간이 흐를수록 열기를 더해갔습니다. 
서로의 눈을 맞추며 잔을 기울일 때마다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고,
그 안에서 피어난 웃음소리는 '동료애'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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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더 단단해진 다짐, 파주의 미래를 쓰는 22기"

 

행사의 끝자락, 우리들의 다짐은 더욱 묵직하고 단단해졌습니다. 
취임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기에,
22기 원우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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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거나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말라"는 카네기의 철학처럼,
서로를 세워주고 끌어주는 22기만의 단단한 결속력!

조태형 회장님과 함께 그려갈 22기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의 앞날에 카네기의 열정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 파주 카네기 22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