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많이 흘러 벌써 26기까지 왔어요.
사진속 1기 선배님들이 그립네요.
세월이 참 아쉬워요.
지금 이세상에 안계시는 선배님들이 계시겠지만...
남은 선배님들 한번 뵙고 덕담을 듣고싶어요.
그래도 1기 왕언니 오승희 선배님이 항상 곁에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사랑합니다. 오승희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