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파주카네기 16대 정중근 회장님,
그리고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마음만은 한없이 따뜻해지는 연말입니다.
보내주신 귀한 선물은 단순한 물건을 넘어, 한 해 동안 저희에게 보내주신 깊은 정성과 사랑임을 알기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오색 떡국 떡은 다가올 새해를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맞이하라는 따뜻한 응원처럼 느껴집니다.
2025년을 되돌아보면, 파주카네기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였기에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뜨거운 열정과 흔들리지 않는 희망은 저희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파주카네기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며칠 뒤면 아쉬웠던 2025년이 저물고, 희망찬 2026년의 새 아침이 밝아올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심어주신 열정의 불씨를 가슴 깊이 품고, 2026년에는 더욱 빛나는 파주카네기를 위해 발로 뛰는 열정적인 동문이 되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이 따뜻한 행복이 모든 동문님들의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