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카네기 26기 소식
8월 22일, 26기 월례회는 금송촌(이민금 원우님 가게)에서 시작되어, 이어서 금촌야식으로 자리를 옮기며 즐거움을 이어갔습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우리는 짧고 굵게, 화끈하게, 그리고 멋지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 좋은 음식에 마음까지 행복해지고, 반가운 원우님들과의 만남, 선배님·역대 회장님들과 함께한 순간들 모두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26기!
단단하게 뭉친 우리는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값지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26기의 매력 넘치는 얼굴들
귀여움 속 은근한 설레임의 이대창 회장님
빛의 속도로 사라지셨던 고현철 사무국장님
누구도 거역 못 하는 카리스마의 서진희 총무님
“백만 스물하나”의 무한 에너지, 분위기 메이커 성승원님
조용하지만 강철 같은 단단함의 유용숙님
곧은 선처럼 뿌리 깊은 내공의 장승철님
금송촌의 금손, 따뜻한 주인장 이민금님
외향적일 것 같지만 의외로 소심한 나보라
이렇게 개성이 뚜렷하고 매력적인 멤버들이 모였으니, 웃음이 끊이지 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 선배님들의 따뜻한 응원
늘 곁에서 아낌없이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정중근 회장님.
“날자, 날자!”로 26기를 세워주신 영원한 열여덟기 장면섭 회장님.
유쾌한 건배 '올빼미'로 모두를 깜놀(?) 즐겁게 해주신 김영곤 회장님.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널리 전해주시는 김영중 국장님.
함께해주심만으로도 자리가 더욱 품격 있고 빛날 수 있었던 유재민 코치님.
함께해주셔서 더욱 영광스러운 자리가 되었습니다.



💝 따뜻한 후원
정중근 회장님 찬조 (2차 결재)
장면섭 회장님 찬조 후원
김영곤 회장님 찬조 후원
유종근 회장님 찬조 후원
선배님, 회장님들의 마음은 우리 26기의 열정을 더욱 뜨겁게 만드는 원천입니다.
물질의 크기가 아니라 늘 함께해주시는 따뜻한 마음 그 자체가 가장 큰 후원임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절제된 후원 속에서,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만으로도 충분히 깊이 받으며 더 큰 열정으로 단합해 나가려 합니다. 🙏


💎 26기의 발걸음은 기수 활동을 넘어,
역사를 이어가고 서로에게 감동과 영광을 나누는 여정입니다.
우리는 신이 난 바람에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인증샷은 아쉽게도 많이 남기지 못했지만,
웃음과 교류, 따뜻한 마음으로 이미 충분히 배부른 시간이었습니다.
사진보다 더 오래 남는 건 바로 우리의 기억과 감정 아니겠습니까? 😉
짧고 굵게, 그러나 오래도록 기억될 순간들을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 파주카네기 26기 드림
🤝 앞으로의 일정
오는 9월 9일(화), 25기와 함께하는 연합 월례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만남은 하나의 행사 그 이상으로, 선배님들과의 교류 속에서 더 아름다운 여정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역시 26기!
우리는 늘 멋지게 함께하며, 웃음과 감동을 나누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