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더열정, 함께 다함께!” 
비전과 목표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 공동체, 파주카네기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나눔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습니다.
10월 2일(목), 상쾌한 가을 아침의 설렘 속에서 시작된 ‘파주카네기 26기 제1회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26기 동문들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운정3동 복지센터와 함께한 이번 봉사 현장은 이른 시간부터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주신 원우님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뜨겁게 채워졌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이 이토록 특별하고 풍성해질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주신 분들의 노고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후원으로 마음을 보태주신 선배님들의 응원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셨더라도 귀한 정성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이 더해져,
저희의 발걸음은 한층 더 깊은 의미와 무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따뜻한 동행, 그리고 빛나는 이름들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주신 분들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신 분들이 계셨기에 봉사의 현장은 더욱 든든했습니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정으로 현장을 이끌어주신 정중근 회장님,
그리고 후원물품인 가구를 손수 배송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신 유종근 회장님,
따뜻한 격려로 모두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신 유재민 코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26기 원우님들의 빛나는 솔선수범은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 앞장서 꼼꼼하게 현장을 지휘하신 이대창 회장님과 고현철 사무총장님의 리더십 아래,
묵묵히 '창고 지킴이'가 되어 가장 힘든 일을 도맡아 봉사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신 성승원 님,
"주방은 내가 접수하리!"라며 모두의 살림을 살뜰히 챙겨주신 서진희 총무님,
그리고 현업의 전문성을 봉사에 접목해 효율성을 높여주신 나보라 님까지,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봉사의 현장은 시종일관 웃음과 활기가 넘쳤습니다.




또한, 공간수납정리교육원 소속 박경자, 변현경, 김은희 정리수납전문가님들의 전문적인 손길은 이번 봉사의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어수선했던 공간이 전문가님들의 손길을 거쳐 쾌적하고 희망이 깃든 보금자리로 재탄생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큰 감동과 보람을 선사했습니다.
귀한 재능을 기꺼이 나누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후원자님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선배님들의 귀한 후원이 있었기에 이번 나눔은 더욱 풍성해질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 보내주신 귀한 정성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파주카네기라는 이름 아래 우리가 하나임을 확인시켜주는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였습니다.
보내주신 정성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정중근, 장면섭, 유종근, 서수정, 김성윤, 위재호, 김수진, 이민금, 서진희, 함재성, 김경진, 권상오, 차윤석,
황철주, 정채균, 이상범, 성승원, 김봉운, 강주진, 조규선, 목동균, 고현철 님
그리고 23기, 24기, 25기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따뜻한 식사 자리는 김영중 홍보부장님께서 정성과 마음을 가득 담은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그 한 끼의 만찬은, 함께한 모든 이의 수고를 위로하고 서로의 마음을 더욱 깊이 이어주는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사랑이 담긴 그 정성 덕분에 우리는 봉사의 하루를 감동 속에 마무리할 수 있었고,
그 따뜻함은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의 다짐 — ‘나눔의 정신’을 품고
사람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나눔의 정신(分享之心)’을 깊이 새기며 작은 걸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첫걸음을 디딤돌 삼아, 파주카네기는 앞으로도 탁월한 리더십과 뜨거운 열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파주카네기의 다음 발걸음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파주카네기 26기 원우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