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는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 ... 한국카네기 총동문회

[파주=뉴스] 파주 지역 리더들의 모임인 파주카네기 총동문회(회장 정중근)가 최근 개최한 '복드림(福dream)' 스크린 골프 대회의 상금 전액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대회는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25기가 주관한 행사로, 회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회의 우승은 10기 원우님과 22기 원우들로 구성된 연합팀이 차지했으며, 이들은 우승 상금 150만원 전액을 쾌척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일, 파주시 조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파주카네기 총동문회 임원들과 우승팀을 대표한 22기 원우들이 참석하여 조리읍장에게 직접 성금을 전달했다.
조리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파주카네기 총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자리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달식이 열린 조리읍 행정복지센터는 파주카네기의 신입 기수 교육이 진행되는 장소이기도 해 그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배움의 열정을 키웠던 공간에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성금 전달식 이전 총동문회는 다가오는 말복을 기념하여 회원들을 위한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은 상황버섯 백숙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 선후배 간의 정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총괄한 25기 김수진 원우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모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주카네기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리더의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주카네기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의 단합을 과시했을 뿐만 아니라, '복을 나눈다'는 대회의 취지를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출처: 경기i저널>

하나된 열정으로♥ 최고를 향해!!!
한국카네기 총동문회